이름: 숭악이 (art@ulsaninfo.co.kr)
2002/8/6(화) 22:03 (MSIE5.5,Windows98) 219.241.240.43 1024x768
옛날에...  

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대장간 모습.


학비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그 시절 신문팔이 모습.



마루 한 곁에 걸려있는 메주가 참 정겨워 보이는 초가집.


감회가 새롭네요.. 네모난 양철 도시락.


썰매타기.. 팽이치기.. 벙어리 장갑.. 감회가 새롭네요.


예전엔 물지게로 물을 길어 날랐지죠.


의자들고 벌서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던 학창시절 추억의 한 모습.


생각나세요...? 이동식 목마.. 전 한번도 타본 기억이 없네요.


엄마가 사주신 까만 고무신.. 닳을새라 신지도 못하고 들고다녔지요....


요즘은 시골서도 보기 힘든 새참 내가는 모습이네요.


지붕에 간판이 참 흔했던 선술집.


예전에 엄마따라 시장구경 가는 날은 소풍가는 날 보다 더 즐거웠지죠.


어릴적 술래잡기 하는 모습.


요즘에도 겨울이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군 고구마 장수.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상에서의 여름나기.


해질무렵 행인들의 축 쳐진 어깨가 안스럽다.


"쑥쑥 내려가라.. 엄마손은 약손이다...." 엄마손이 그립네요.


돌아 누울 수 있는 여유분이 없을만큼 비좁은 방 한칸이지만 웃음꽃 만발.


우물에서 길어 올린 물로 등목 해 보셨나요? 참 시원하지요..^^


초가집에서 조금 발전한 만화가게 모습.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흥미진진한 할머니의 옛날얘기.


엿장수 아저씨가 잘라주는 엿.. 어찌나 달콤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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