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참여작가 신청공고(뒷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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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 개인전 19명 선정  
젊은 작가 개인전 19명 선정

올 한해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의 후원을 받아 19명의 지역작가들이 개인전을 갖는다.

문예회관 3월20일 부터 네차례 전시회 마련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신형우)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젊은 화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젊은 작가 릴레이 개인전'을 열기로 하고 45세 이하의 지역작가를 대상으로 공모한 뒤 지난 10일 심사위원회를 통해 모두 19명의 대상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 작가는 미술부문(한국화, 서양화, 조각,설치)에 김유석, 박광호, 최명영, 최정유, 김창한, 양희숙, 최병문, 이인행, 심영보, 김경선, 김호수 씨 등 11명이 선정됐고, 사진부문에 정원섭, 김관대, 김양수, 이한규씨 등 4명, 서예부문에 남중모, 김것곤, 이재영, 김인숙씨 등 4명이 뽑혔다.

   문예회관은 당초 각 부문별 5명씩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미술부문에 예상보다 많은 26명이나 지원한 반면 사진 6명, 서예5명 등으로 분포도 차이가 많아 규모가 큰 1전시장을 2명의 작가가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는 것으로 조정하는 한편 심시위원회의 회를 통해 사진과 서예부문에서 각각 1명씩 줄이고 미술부문의 참가자를 늘리도록 조정했다.

  문예회관이 당초 계획한 인원은 미술, 사진, 서예 각 분야별로 5명씩 총 15명으로 서예만 꼭 맞는 인원이 들어온 반면 사진1명, 미술21명이 초과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젊은 작가 릴레이 개인전' 은 문예회관이 올해 처음으로 만든 미술 지원행사로 올 한해동안 3월20~27일,  6월26~7월2일,  8월25~31일,  12월22일~28일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문예회관의 4개 전시장에서 차례대로 개인전을 마련해준다.

    선정작가들은 오는 13일 모임을 갖고 공개추첨을 통해 전시기간 및 장소를 조정하는 회의를 갖는다.  대부분 작가들이 전시기간은 12월 22일~28일, 장소는 제4전시장을 선호하는 바람에 기간과 장소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게 됐다.

2003. 2. 12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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