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장정희 (pinko74@dreamwiz.com)
2005/5/12(목) 13:13 (MSIE6.0,WindowsNT5.1,.NETCLR1.1.4322) 218.233.217.94 1024x768
[전시회안내]천재화가 몽우 조셉 킴의 개인전  
부산 서면의 태화백화점  6층에서 천재화가 몽우 조셉 킴선생의 작품전이 열립니다.
기간은 5월 9일 부터 5월 20일까지(토,일제외)이고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부산매일신문에 기재된 조셉 개인전 안내>




이중섭 이후 최고의 천재 화가로 주목 받고 있는 몽우 조셉 킴 선생이 2005년 5월 9일 부터
부산 태화 백화점 6층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어릴때 부터 그림 신동으로 평가를 받았던
그는 현재 30세의 나이로 첫 개인 전시회를 여는 것이다.

비록 7년여의 암투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그이 지만 작품에 대한 열정만큼은 식을 줄을 모른다.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된 사람의 빚을 보증서 주는 바람에 갑자기 3억이라는 거액의 채무를 부담하게
되어 고통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의 그림은 해외에서 먼저 인정을 받았고 지금도 살아있는
화가중에서는 최고액의 그림값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의 작품전은 소품전이다. 대작들은 대부분 채권자들에게 압류 당하는 바람에 소품들만
전시를 하게 된 것이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그의 일기장도 함께 공개가 된다. 그는
하루하루를 그림 일기를 쓰며 생활을 하고 그림을 그릴때는 한달동안 잠을 자지않는 기록을
세우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요즘은 건겅이 나빠 그런 무리를 하지 않고 있다.


온 몸으로 예술가의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그의 전시회를 이번 기회에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관련기사링크]부산매일신문





211.249.105.202 지나가는 이: 얼마 전 실제로 작가를 보았는데 작품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었다.경제적 어려움을 이기어 행복한 예술 세계를 구축 했으면 좋겠다.그가 천재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그의 그림엔 감성이 담겨 있다 .순수한 사 한편을 보는 것 같았다.  -[09/10-23:30]-

211.33.211.45 꽃가마: 전시회를 못봐서 너무 서운합니다. 언제 다시 전시회를 하는지 알려주세요. 소문에 피카소를 능가한다고 한는데 사실인지요.  -[09/16-19:31]-

211.249.105.226 김 호: 소문이 아니라 굳이 비교 한다면 피카소를 능가 할 재량이 몽우 조셉킴 선생에게 있지만 제가 알기로 금전적인 요인과 건강 문제로 실험 작품을 만들지 못 할 뿐 ,예술적 감흥과 능력은 능가 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바로 이 부면이 한국 미술계에서 긴장 하고 있는 부면 입니다.미대 출신이 아닌 화가가 천재적인 화가라는 것은 미대 출신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긴장 하고 있는 것이지요.  -[09/16-23:39]-

221.153.164.98 최신영: 몽우 조셉킴 선생님의 전시회를 보았던 사람입니다. 저는 그 전시회가 그렇게 위대한 화가의 전시회인줄 몰렀습니다. 단지 그냥 뛰어난 화가의 전시회라는 것만은 알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림에 숨쉬는 독창성이랄까 말로 표현 못할 어떤 감정이 숨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천재화가라고 하니 이해가 됩니다. 앞으로 그런 분에 대해서 충분한 홍보를 한 뒤에 전시회를 하였으면 합니다. 그때 그림을 사려고 했는데 호당 백만원이라는 말을 듣고 포기했거든요. 안타까운 제 지갑 사정때문에요.   -[09/25-09:46]-

211.249.105.24 김 호: 그때 작은 소품만으로 전시회를 가지신 이유는 아마 모든 작품이 압류 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도 그 당시 미술 채권단이었기에 맘이 괴로웠습니다.압류된 작품 중 대부분은 외국 디렉터들에게 이미 판매 되었고,미술 비평가들이 다른이에게 부탁하여 수집을 하셔서 남아 있는 작품도 소수 였습니다.위에 나와 있는 "새벽달빛"이라는 이름의 1호 작품과 목련 작품 6호만 남아 있으셨을 것입니다.한 비평가 분이 강렬하게 돈을 주시며 소장 하시겠다고 했지만 당시 미술 채권이던 전 몽우 선생님의 첫 한국 전시회였기때문에 거절하고, 압류된 작품이지만 몽우 선생님께 다시 드렸지요.그래서 채권일에서 직장 상사가 일을 그만 두라고 하더군요.그일을 보던 경쟁 채권단에서 저를 다시 채용 해 주시면서 몽우 선생님에 대해"한국의 국보가 될 화가에게 친절한 일을 헀기 때문에 채용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실 정도로 채권자들도 몽우 선생님의 예술세계를 존경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몽우 선생님.. 한국의 국보 천재 화가의 작품을 그당시 소장 하게 된 것에 대해 참으로 영광 스럽게 생각합니다.  금빛 호랑이 올림  -[09/25-18:04]-

221.163.44.154 장천일: 선생님의 작품을 소장 하고 있습니다.작은 소품이지만 선생님의 그림 하나로 대기업 담당자들도 진본을 가지고 있음에 대해 놀라워 하더라구요.작은 사무실이지만 몽우 조셉킴 선생님의 작품으로 인해 저희는 대기업 못지 않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09/26-11:09]-

211.249.105.50 가희: 몇년 전 선생님께선 저에게 월드컵이지만 마음을 차갑게 가져야 훌륭한 감성이 뿜어 나온다고 하신 그말씀 기억이 생생 해요.월드컵때 작품 만드시느라 축구를 보지 않으셨던 선생님의 정열...존경 합니다.  -[09/26-22:19]-

221.163.44.153 황선희: 어 가희도 들어 왔네.선생님! 대-한-민-국  짝,짝,짝,짝 하실때 뒷 모습만 보이며 작품에 푹 빠지셨죠.머리에서 그모습이 안떠나요. 선생님 작품을 그때 소장 하게 되었는데요.천재 화가의 작품을 소장 하다보니 친구들이 요즘 작품을 하도 만져 대서 도난?위험을 느껴요.  -[09/27-08:53]-

220.104.112.146 사랑 : 전시회가 너무 일찍 끝나 서운해요. 또 한번의 전시회는 없나요?  -[09/27-09:20]-

218.55.182.149 김 호: 제가 알기로는 연말 아니면 연초에 하시는 걸로 알고 있구요.이번에 천재 화가 몽우 선생님의 희노애락을 담은 희귀본 그림일기장이 소담 이라는 출판사에서 출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단원과 몽우 그리고 이중섭} 선생의 드로잉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화법론 연구가 진행 됨을 기쁘게 알려 드립니다.             디렉터  김  호  -[09/27-19:38]-

61.112.74.11 대원: 한 두점의 작품만 보아도 몽우님의 위대한 화풍을 볼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작품을 전시해 주기 바랍니다.  -[09/27-22:43]-

221.163.44.153 김정희: 전 추사 김정희...는 아니구요.예술에 관심이 많은 김정희입니다.요즘 몽우 조셉킴 선생님에 대한 내용이 인터넷에 나와 있어서 참 좋아요.앞으로 몽우 선생님의 전시회나 이벤트나 작품,작업 광경을 인터넷으로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09/28-08:57]-

59.14.228.6 띠용: 선생님 요즘 예술적 삘이 구우우욷 이심다.대작만 그리시네요.한마디로 띠용 임다.  -[09/29-20:21]-

59.14.228.6 김 호:                                                                                                                     한국의 국보 천재 화가 몽우 조셉킴 선생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는 가운데 단원과 이중섭과 몽우 의 드로잉에 대한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비교 연구논문이 작성되고 있습니다.미대를 나오지 않고 그림만 그린이의 화법이 단원 김홍도의 조선화의 선과 면처리 채색 기법이 일치한 것에 주목.또한 이중섭 선생의 화법이 느껴지는 해학적인 드로잉이 담긴 그림일기에 대한 분석과 평론이 준비 되고 있습니다.또한 천재화가 몽우 선생의 희노애락이 담긴 희귀본 그림일기가 소담 이라는 출판사에서 책으로 나옴을 기쁘게 알려 드리며,조선화를 유화로 변화시킨 천재 화가 몽우 선생에 대한 연구가 진행 됨을 알려 드립니다  -[09/29-20:56]-

211.180.47.25 짱구: 혼났어요. 몽우님을 우습게 보다가요. 전시회를 안해서 실력이 없어서 안한건줄 알았는대 알아보니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천재중에 전재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무슨 망신입니까. 천재화가를 몰라보다니요. 정말 죄송하구요 세계를 놀라게 하는 분이 되어 저의 자존심을 회복시켜 주세요. 저도 놀랬으니 다른 코쟁이들도 아니면 국내의 들창코도 놀라게 해야죠..  -[10/02-01:02]-

211.249.105.250 김 호: 천재 화가 몽우 조셉킴의 작품에 대해 크리스티와 소더비의 경매 컬렉터에게서 들은 말을 전해 드립니다.`2015년 이후 홍콩과 뉴욕에서 판매 할 거장의 작품이 고갈되어 새로운 대응으로 조셉킴을 제시하고 싶다.한국에 있는 조셉킴이란 화가는 마르크 샤갈의 꿈과 호안 미로의 시상과 피카소의 낭만을 한국 정서로 꽃 피운 화가이다.그는 무서운 거장이다.아카데al즘을 초월한 거장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정보  -[10/02-16:56]-

211.249.105.250 김 호: 천재 화가 몽우 조셉킴의 작품에 대해 크리스티와 소더비의 경매 컬렉터에게서 들은 말을 전해 드립니다.`2015년 이후 홍콩과 뉴욕에서 판매 할 거장의 작품이 고갈되어 새로운 대응으로 조셉킴을 제시하고 싶다.한국에 있는 조셉킴이란 화가는 마르크 샤갈의 꿈과 호안 미로의 시상과 피카소의 낭만을 한국 정서로 꽃 피운 화가이다.그는 무서운 거장이다.아카데al즘을 초월한 거장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정보  -[10/02-16:57]-

211.249.105.154 19jo: 선생님의 목판화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조일구라고 합니다.저도 판화과이지만 선생님의 목판화 기법은 독보적이라고 인정 하지 않을 수 없어요.선생님께서 1cm크기의 나무에 세밀하게 조각해 주신 판화 작품은 저희 판화과에서도 극소수만 소장하고 있죠.선생님의 작품 세계와 조형미를 존경 합니다.  -[10/04-09:27]-

210.222.165.230 세화: 전시회를 꼭 보고 싶어요. 한국이 자랑하는 천재화가라니 기대가됩니다. 사이트에 올라왔던 그림만 봐도 그 천재성이 뚝뚝 흘러내리내요..   -[10/04-16:28]-

220.73.29.39 영훈: 언제 전시회가 있나요. 천재화가라고 하니 꼭 가보아야겠네요. 나이가 젊은 것 같아요. 제 나이 또래 정도..  -[10/07-16:46]-

221.163.44.162 민순: 몽우 선생님 작품엔 어둠을 이기는 희망의 소식이 녹아 있는것 같아요  -[10/10-09:44]-

221.163.44.210 임효숙: 몽우 선생님이 최근 완성 하셨다는 50억짜리 그림을 보고 싶습니다.감히 소장 할수 없지만 눈으로라도 꼭 보고 싶어요.저도 미술을 전공 하는데요.너무나 충격적이라서요.아시는 분은 글이나 볼수 있는 싸이트를 알려 주세요.  -[10/13-21:18]-

221.163.44.153 미혜: 그분 작품이 그렇게 비싸신가요?놀랍네요.저도 보고 싶네요.  -[10/14-09:46]-

221.163.44.157 디비디비딥:        야     그
     미인:화가님 이 그림 얼마예요?우~
     화가:50억이요.저렴하죠?
     미인:.....................................저기 화장실 좀........................................
                                                                            몽우님의 그림이 50억이란다.충격과 공포  -[10/15-16:02]-

58.151.1.180 나그네: 안산은 단원과 몽우라는 천재 화가를 낳은 곳이라네  -[10/16-20:05]-

61.83.167.74 영실공주: 위의 그림이 소문의 50억짜리 그림인가요....색감이 아름다워요...  -[10/16-23:02]-

61.83.167.74 금 호: 조만간 몽우 조셉킴 선생의 작품이 소더비경매에 나갈 것으로 기대 되는 가운데 단원과 이중섭의 드로잉을 연상 시키는 몽우 선생님의 그림 일기가 소담이라는 출판사에서 출간 되옴을 알려 드리며,이중섭을 넘어간 한국 미술의 고래....몽우 선생에 대한 다큐와 영화,연극,만화,몽우 조셉킴 평론이 기획 된다고 합니다. 디렉터 : 금 호  -[10/16-23:38]-

218.37.37.24 뭔~: 뭔 그림이길래 50억이야.디따 바싸다  -[10/20-10:01]-

218.55.182.153 선미: 직접가서 그리는 모습을 보니까 비싼그림이란 느낌도 나기도 하고...암튼 웅장함을 느끼고 왔어요...  -[10/20-21:10]-

218.55.182.152 숙자: 10/21일 금요일에 MBC화제집중에 몽우 선생님이 나오신다면서요.신문 기사보다 더 몽우선생님을 알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요.  -[10/20-21:56]-

61.83.167.54 뜨~: mbc프로 봤다.그림이 50억!헐~말이 안나옴..먼훗날 피카소가 피카츄되어 몽우에게 무릎 꿇고 "형님"할꺼 같다!   -[10/22-19:22]-

61.77.192.1 굳~: MBC나두 봤다.작품 굳~~유머 굳~~피카소....저리 가~  -[10/23-06:01]-

218.55.182.134 라면사랑: 모 라면 회사 대표입니다.MBC화제집중에서 천재 화가 몽우 조셉킴 선생님 덕분에 저희   라면이 전국 매출이 5% 증가 했습니다.감사 합니다.라면을 드시면서 작품 구상을 하시는 선생님의 천재성을 저희는 존경 합니다.  -[10/25-09:41]-

218.37.37.23 뱃사모: 몽우 선생님 라면 너무 자주 드시면 뱃살 안빠져요~  -[10/25-17:49]-

218.55.182.135 딸기우유: 화제집중에서 봤어요...ㅋㅋ 전시회 언제있으신가요?  -[10/25-20:58]-

218.55.182.152 훀: 오늘도 몽우 선생님...라면 면발 보시며 작품 구상 하시네요.괴짜세요.괴짜!  -[10/28-21:48]-

218.37.37.23 일기장: 선생님의 그림일기장 꼭 보고 싶어요1  -[10/31-10:30]-

218.37.37.23 키흌키흌: 키흌키흌~천재 화가는 맞는데요....통통하고 귀엽구 재미있는 분 같아요  -[11/01-09:45]-

218.37.36.134 진숙: 이번에 천재 화가 몽우 선생님의 그림 일기장이 책으로 언제 나오나요?꼭 보고 싶어요.  -[11/01-20:43]-

218.233.30.179 주현: 부산 매일 신문에서 몽우 조셉 킴 선생님의 작품을 감상 하고 갑니다.어려움을 이기고자 하는 선생님의 작품 세계가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11/03-09:36]-

61.36.50.153 상미: 피카소보다 더 천재화가신거 같아여  -[11/03-21:49]-

218.37.37.29 미연: 몽우님의 그림일기를 보면..이중섭이 떠 오르네요  -[11/04-21:41]-

218.37.37.23 홍 일만: 지금 몽우 조셉킴 선생님의 화풍은 청색시대에서 장미빛 시대로 넘어 가려는 찰나 인것 같습니다.  -[11/07-09:17]-

218.37.37.29 오유란: 그러고 보니 윗그림이 청색이네요.빨리 장미빛 시대로 가셨으면 해요.몽우 선생님은 너무 섬세 하셔서 소년같은 느낌이 듭니다.  -[11/08-09:41]-

218.37.37.25 부경아: 부산매일신문 방금 클릭해 봤는데 덧글이 무진장 많네요...선생님 그림....너무 아름답습니다!  -[11/11-08:59]-

220.75.167.108 옥: 몽우 선생님의 작품 전시회 하시면 꼭 가고 싶어요  -[11/13-17:50]-

218.37.36.168 연극인: 몽우 선생님의 예술세계를 연극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부디 어려움을 이기소서  -[12/07-12:53]-

218.37.37.23 수미: 이중섭 만큼이나 독특한 분 같아요~  -[12/13-20:15]-

220.75.167.100 가희: 요즘...작품에 몰두 하시느라 살찌셨수아~  -[12/19-18:14]-

218.37.37.24 돈: 나도 몽우 조셉킴 선생님의 그림이 좋습니다!  -[12/22-22:30]-

218.37.37.17 데카론: 나두........  -[01/06-21:13]-

61.41.159.226 철이: 미-투~MBC 방송에서....멋있었어요!  -[01/08-16:47]-

218.37.37.28 미인: 색감이 아름다워요  -[01/31-21:16]-

220.121.4.228 이상수: 그림이 좋아 몽우님작품 몇점 가지고 있는사람입니다.관심가지고 많이사랑해 주시고 많이 봐주세요  -[02/08-20:08]-

218.37.36.169 햇님: 위의 그림이 좋아요!파란 색감이 마음에 행복을 주네요~  -[02/15-09:57]-

218.155.125.228 알렝드롱: 몽우선생의 그림 볼수 있는 사이트 아는분 뎃글 남주사이다~  -[08/26-17:23]-

218.37.37.26 김 호: 검색창에 천재화가 몽우...라고 치시면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10/05-23:02]-

58.180.226.81 영철왕자: 또 전시회는 언제 하시는지.궁굼  -[10/15-22:47]-

218.37.36.201 천일: 김호선생님...연락 번호 좀 남겨 주세요...선생님 연락 번호...실종..  -[03/03-21:52]-

218.37.36.133 김호: 네이버에서 미술평론 까칠이를 찾으세요..아는 후배인데 연락번호를 줄겁니다.  -[03/18-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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