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몽란이
2005/1/6(목) 13:16 (MSIE5.5,Windows98) 218.36.194.121 1024x768
늦은 새해인사  

을유년 새벽을 깨우는 닭처럼 항상 부지런하고 활기찬 공수님과 사모님 더불어 돈되는 울산 갤러리가 되길 바랍니다


218.154.125.169 박영수: 감사... 님도 늘 행복하시구요... 첨엔 몽란이 누군지 몰랐슴다.. ㅎ 과연 멎진 카드입니다 -[01/06-13:2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